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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상혁이 코번트리 위원장을 향해 "수영선수로 5번의 올림픽에서 7개의 메달을 따내며 선수로서 정점을 찍은 후 은퇴 전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선수 커리어의 연속성을 위해 IOC가 추진 중인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선수에서 일반인이 되는 과정은 힘들고 불안하다. 다행히 나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고 은퇴 전부터 준비했다. 불안감과 주변의 시선을 극복하기 위해선 선수 때와 마찬가지로 트레이닝이 중요하다. 경력전환을 위해 계속 트레이닝하고, 계획하고, 훈련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올림픽에 나가기까지는 굉장히 힘들었지만 올림픽 챔피언이 된 이후엔 정말 많은 기회가 열렸다. 일단 많은 선수들이 올림피언의 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 그리고 은퇴 후 커리어 전환 때 현실과 이상 사이의 갭을 줄이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IOC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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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선수촌=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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