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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 열린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나미 사무총장, 김택수 선수촌장, 이연택 전 대한체육회장, 조재기 전 사무총장, 김인건 전 선수촌장 등 전직 대한체육회 임직원,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 이수경 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 종목협의체장(대한빙상연맹회장), 정창훈 하계올림픽종목협의체장(대한수영연맹회장), 이대재 비올림픽종목협의체장(대한족구협회장), 송진호 전국시도체육회장협의회장(전라남도체육회장)과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등 체육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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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 회장은 "학생선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고, 청소년들의 신체활동도 마찬가지다. 기대 건강수명이 증가하면서 시니어 세대의 운동 등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AI기반 스포츠 기술의 확대로 국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대한체육회의 책임이 더 막중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포츠를 통한 국민의 건강과 행복, 사회통합을 목표로 책임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가 되겠다. 오늘 비전 선포는 우리 스스로 성찰하고 변화하겠다는 능동적 의지와 약속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말은 쉽다. 말이 아닌 행동하는 대한체육회가 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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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찰의 의지, 국민 기대를 담은 약속이다. 국민을 위해 과거 100년의 역사를 등에 업고 미래 100년의 역사를 준비하는 대한체육회가 되겠다"면서 "여기 계신 선후배님, 체육인 모두 함께 뛰자"고 독려했다. 유승민 회장이 "노 스포츠"를 외치자 현장의 체육인들이 한목소리로 "노 퓨처!"를 힘차게 외쳤다. 스포츠 없는 미래는 없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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