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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은 "내빈 소개, 사진 촬영 이런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멀리서 참여한 체육인들이 단 30분이라도 기억에 남게 건설적으로 만들어보자고 했다. '딱딱하게 하지 말자, 재미있게 하자'고 했고 간부들이 새로운 시도를 잘 해줘서 이런 행사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바로 이런 것이 이재명 대통령께서 강조하는 실용주의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우리가 이런 노력을 계속해나가면 된다. 사실 어떤 분이 장관으로 오고 어떤 분이 차관으로 오든 체육인이 똘똘 뭉쳐 이런 비전을 갖고 설득한다면 체육에 대한 지원도 당연히 늘어날 것이라 저는 믿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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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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