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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릿지 투어'는 전국 유일 도심 속 해상교량을 달리는 행사로, 광안대교를 포함한 4개의 해상교량과 2개의 지하차도, 한 개의 터널을 되돌아오는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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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전기) 자전거와 브레이크가 부착되지 않은 자전거는 안전상의 이유로 참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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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코스는 맥도생태공원에서, 33㎞ 코스는 천마터널 입구에서 각각 회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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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정규티켓 기준 10만원, 30인 이상 단체 티켓은 20% 할인 적용된 8만 원으로, 총 500매를 한정 판매한다.
티켓은 1인당 최대 10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고급 기념품, 완주 메달, 번호표, 기록 칩 등이 제공된다.
티켓 구입은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24 티켓(ticket.yes24.com)'에서 할 수 있다.
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세븐브릿지 투어'는 바다와 도시가 공존하는 부산의 매력을 가장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행사"라며 "안전하게 행사를 치러 스포츠 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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