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 시도협회 소속 단일팀이 모두 출전한다. 오는 11월 말까지 충남·경남·강원·인천 등 4개 지역에서 4차전에 걸쳐 열린다.
Advertisement
리그 성적은 협회별 누적 포인트로 집계되며, 선수부와 동호인부 상위 3개 팀에 트로피와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단식 성적은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에도 반영된다. 또 리그 최우수선수상(POTL), 우수지도자상 등 개인 부문 시상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이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
'둘째 임신' 이승기♥이다인 딸, 1년만 얼굴 공개…"아빠 붕어빵이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 절단이라니!' 복합 골절, '올림픽 여제' 린지 본 "내일 4차 수술 후 집으로"…병상에서 감사의 첫 육성 공개
- 2."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3.'캠프지서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성추행 혐의는 벗었다…그러나 중징계 불가피
- 4.여전히 남은 최가온&클로이 김 판정논쟁. 미국 男 레전드 숀 화이트 명쾌한 한마디 "그냥 클로이 김의 날이 아니었다"
- 5."국가대표까지? 놀랍네" 대만도 충격…롯데 불법도박 4인방,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