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음악 공부 하고 언어공부에 집중 하고 싶은 마지막 욕심이라 생각한다. 꿈만 같은 제작자 , 프로듀서 일들이 너무 행복했고 전 그들을 아직도 사랑하고 응원한다. 제가 오히려 그들의 빛을 가릴까 걱정이였으며 그들의 팬분들에게 짐 같아서 늘 마음이 힘들었다. 그들은 더 빛날것이고 더 아낌없는 지원으로 그들이 팬분들과 함께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길 여려분들 처럼 희망한다"며 "내 26년지기 몽키즈 올해 무조건 앨범 내고 언제 다시 할지 모를 콘서트 꼭 하고 유학 갈께. 남의 인생을 살면서 남의 곡을쓰고 그걸 만족하며 살았고 행복했지만 그대들에게는 내 음악이 전부란걸 내가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 그대들에 인생과 내인생은 너무나 비슷하며 그 이야기와 내 노래는 모두 그대들에 이야기였다. 오늘의 태양으로 내일의 내 젖은 옷을 말릴수는 없지만 내일도 내 음악을 듣는 그대들이 있어 행복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방송 활동은 중단한 그는 레이블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해 제작자로 활동해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