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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데포르티보는 '래시포드는 곧 바르셀로나 공격수가 될 예정이다. 메디컬 테스느는 일요일 오전 혹은 월요일에 진행되고, 화요일 공식 발표가 유력하다. 바르셀로나는 영입 옵션을 포함한 임대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이적이 성사되며 래시포드는 연봉의 상당 부분을 포기했다. 그는 자신의 꿈을 위해 연봉 25%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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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맨유 1군 데뷔 이후 줄곧 팀의 주축이었던 래시포드는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났다. 팀을 떠난 이유는 아모림 감독과의 불화였다. 불성실한 태도가 문제였다. 래시포드는 이미 2023~2024시즌에도 몇 차례 태도 문제를 보인 바 있다. 당시 음주와 클럽 방문으로 인해 큰 논란이 됐다. 그가 경기 직전 훈련에 음주 이후 불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팀 동료들마저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경기장에서의 태도도 불성실했다. 수비 가담에서의 어슬렁거리는 모습과 적극적이지 못한 움직임은 팬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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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