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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제주도청)과 김지욱(광주광역시체육회)은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0m 싱크로 경기에서 377.64점을 합작해 중국(437.31점)과 독일(400.74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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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진 지도자는 "지욱이가 이전 U대회에서 메달을 하나도 못 따서 무척 아쉬웠다. 마지막 대회 출전인 이번에 메달을 획득해 대견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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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자 배영 200m에서 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여자 배영 100m에서 1분00초23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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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영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현재까지 5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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