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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홍진희의 환갑 당시 잔치까지 직접 열어주며 앞으로도 평생 잘하겠다는 고백으로 진희를 울컥하게 했고, 홀로 살던 진희를 위해 단골 식당에 미리 결제해 두는 등 살뜰한 사이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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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유튜브 '핑계고'에서 만들어진 그룹 '메카니즘'의 곡도 남편과 함께 작사한 것은 물론, 부부가 함께 제작?연출한 연극이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해외 무대까지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혀 사남매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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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혜은이와 홍진희는 갯벌에 발이 빠져 옴짝달싹 못 한 채, 갑자기 튀어나오는 장어의 습격에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비명을 터뜨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걸크러시 혜련과 청일점 다훈은 팔뚝만 한 갯벌장어에게 달려들며 갯벌장어잡이의 '제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장어 사냥에 나선다. 다섯 식구는 갓 잡아 싱싱한 갯벌장어를 숯불에 노릇하게 구워 맛보는데, 입안에서 살살 녹는 인생 장어의 맛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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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과의 파이팅 넘치는 같이 살이는 7월 21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