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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우트 박상원이 '왼손 복병' 히와타시 레오(세계 340위)에게 2-5로 밀렸지만 2바우트 임재윤이 츠보 하야토(세계 137위)를 6-5로 잡으며 8-10까지 따라붙었다. 3바우트 황희근이 가토 히비키(세계 142위)를 7-3으로 누르고 15-13 역전에 성공한 이후 파죽지세였다. 4바우트 임재윤이 히와타시를 5-2로 밀어내며 20-15, 점수 차를 벌렸고, 5바우트 박상원이 가토를 5-2, 6바우트 황희근이 츠보를 5-1로 꺾으며 30-18로 달아났다. 7바우트 임재윤이 가토를 5-3으로 꺾고 35-11, 점수 차가 14점까지 벌어지며 우승을 예감했다. 8바우트 황희근이 '복병' 히와타시에게 5-8로 밀리며 29-40, 11점으로 점수 차가 다소 좁혀졌지만 9바우트 '최종병기' 박상원이 츠보를 단 1점에 묶고 45대30, 가볍게 챔피언 포인트를 찔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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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열린 여자에페 단체전에선 김태희(한체대·전남도청), 임태희(한체대·계룡시청), 김나경(경남대·계룡시청), 박하빈(울산대·충북도청)이 동메달을 합작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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