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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균(경북도청 감독)과 신동호(서귀포시청 감독) 국가대표 코치의 지도 아래 박재훈(서귀포시청), 오세범(국군체육부대), 김수아(서울 둔촌고), 황지연(경남체고)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20일 남녀 2명, 총 4명이 1.5km를 맡아 역영하는 혼성 단체전에서 1시간 16분 01초의 기록으로 23개 참가국 중 17위에 올랐다.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박재훈은 10km에서 탈수 증상으로 기권했으나 남자 5km에서 28위(1시간1분 3초 9), 3km 녹아웃 스프린트는 예선 2조 12위(17분 13초9)로 완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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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균 오픈워터스위밍 대표팀 감독은 "남자부는 이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경기 운영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두 여자 선수는 아직 경기력은 부족하지만, 경험이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겁 없이 도전하는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서 기특하다"라고 선수들의 성장을 칭찬했다. 이어 "실전 경험을 쌓을 기회가 국내에서는 선발전뿐이라 실전 감각 훈련에 어려움이 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연맹과 지속적으로 더 소통해 오픈워터스위밍에 맞는 효율적인 훈련 방식을 더 고민해 볼 것"이라며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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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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