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전대규(57·사법연수원 28기) 전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가 도산 관련 이론과 실무적 쟁점을 다룬 전문 서적 '도산법'을 출간했다.
책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선택적 집중을 시도했으며 각 도산 절차의 공통된 법리를 추출해 전체를 서술하는 형태로 쓰였다.
또 도산법의 기본적 이론을 논리적으로 깊이 있게 서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최근 흐름을 반영했다.
전 전 부장판사는 앞서 전문 서적 '채무회생법'과 회생 관련 에세이 '도산, 일상으로의 회복' 등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전 전 부장판사는 2003년 광주지법 수석부에 근무하면서 채무자 회생 및 파산 사건을 처음 맡은 뒤 2017년 수원지법 파산부와 서울회생법원 등에서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2022년 2월 퇴임했다.
wyshik@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화폐개념 논란' 이준, 뒤늦게 억울함 풀리나.."사실 헬스장 운영, 직원 월급 잘 안다" -
'6년 캐스팅 無' 김승현, 상금 300만 원 걸린 콘홀 대회 출전 "1등할지도 몰라" -
박경혜, 깜짝 고백 "카페 알바 중 이상형 손님 만나, 용기내볼 생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