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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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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자신이 작성한 한국 기록(24초48)에는 0.03초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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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처음 출전한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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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학생 때만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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