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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은 22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3회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창던지기 경기에서 51m59를 던져 41m32의 오유정(서생중)을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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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50m를 넘긴 박혜린은 7월에는 51m 벽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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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부 포환던지기에서는 박시훈(금오고)이 19m83의 대회 신기록(종전 18m47)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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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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