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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앞서 컨디션 난조를 겪는 듯한 모습으로 팬들을 걱정하게 한 바 있다. "아프지마 도토잠보"라는 글과 함께 큰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소파 위에서 잠든 사진이 공개되면서 월드투어 강행군으로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게 아니냐는 걱정이 나왔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다시 건강을 회복한 듯 쌩쌩한 모습으로 무대를 누비며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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