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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3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 대회 나흘째 중국과 준결승에서 26-28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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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가 혼자 10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전반 4골 차였던 간격을 후반에 2골까지 좁히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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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열린 제9회 대회에 우리나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불참했고, 나머지 9번의 대회에서는 우승 8회, 준우승 1회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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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이 대회 상위 5개국에 주는 202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은 획득했다.
▲ 준결승
한국 26(10-14 16-14)28 중국
일본 39-24 카자흐스탄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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