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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는 (작년 7월) 공화당 전당대회 때 완전히 전율이 흐를 정도의 연설을 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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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는 전 세계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고, 그의 문화적 영향력은 거대했다"며 "헐크 호건이 무척 그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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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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