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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4조에 나선 김우민은 '2023년 이 종목 챔피언' 호주 새뮤얼 쇼트(3분42초07)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고, 총 5개 조 43명 중 3위로 상위 8명 파이널리스트가 진출하는 결선에 이름을 올렸다.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지난 4월 3분39초96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한 '독일 수영 몬스터' 루카스 메르텐스(독일)가 3분43초81, 전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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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은 지난해 도하세계선수권에서 3분42초71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2011년 상하이 대회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이 종목 금메달을 찾아왔고,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선 황금세대 에이스 중 유일하게 이 종목 동메달로 포디움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남자 자유형 400m 한국 기록은 박태환이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시 작성한 3분41초53, 김우민의 개인 최고기록은 작년 6월 마레 노스트럼 시리즈 3차 대회 금메달시 작성한 3분42초42다. 생애 5번째 세계선수권에서 디펜딩챔피언 김우민이 다시 한번 포디움과 함께 한국신기록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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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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