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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여전히 약점인 그의 샷 크리에이팅은 발전하고 있고, 댈러스는 공격에서 많은 부담을 플래그에게 줄 필요가 없는 구조'라며 '플래그는 서머리그에서 한 경기 31득점을 넣었지만, 베테랑 득점원이 많은 댈러스의 팀 구조상 플래그는 득점에 치중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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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는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에 지명된 대형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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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입장에서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 댈러스는 지난 시즌 도중 루카 돈치치를 앤서니 데이비스와 맞트레이드했다. 수많은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슈퍼스타급 대형 신인 플래그의 지명으로 비난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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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m6의 큰 키에 가드같은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 멀티 플레이어. 강력한 수비력을 지니고 있고, 위닝 바스켓볼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 샷 크리에이팅, 볼 핸들링에는 약점이 있다.
ESPN은 '한 동부 컨퍼런스 임원은 개인 활약에서는 다른 신인들이 플래그를 능가할 수 있지만, 플래그는 댈러스를 플레이오프 진출에 강력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