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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동트는동해컵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 프로볼링대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 왕중왕전, 강원도 당구·테니스 대회 등 전국·광역 단위 대회 18개를 개최, 연인원 2만 명, 전지훈련 겸한 대회를 1개 이상 유치해 연인원 1천명 이상이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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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박 3일 이상 체류하는 전지훈련 팀에게는 시 소유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환영 오찬·만찬 제공, 음료·간식·휴게용 천막 등 훈련 경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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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지훈련선수단 전용 훈련장은 연습 매트, 탈의실·화장실, 체력 증진기구, 냉·난방기 등을 갖춰 전지훈련 팀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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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전국대회 12개, 도 단위 대회 13개, 전지훈련 7개 종목, 총 150개 팀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연인원 8만4천600명의 선수단이 방문했다.
이는 동해시의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와 이동이 편리한 지리적 이점, 쾌적한 기후 조건, 선수들이 선호하는 숙박시설과 맛집 등 우수한 여건, 전국·도 단위 및 전지훈련 팀 유치에 집중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의 결과로 평가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 "중소 도시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기후, 잘 갖춰진 체육시설, 풍부한 먹거리, 전지훈련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에 집중,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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