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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관계자는 "피해 입은 산청 지역민과 지원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넛과 커피를 전달하게 됐다" 며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보신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로 일상으로의 빠른 회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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