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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공개 채용을 거쳐 뽑은 선수촌 부촌장에 낙점받은 김칠봉(62) 전 훈련본부장은 29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부촌장 선임에 기뻐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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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에선 경영지원팀장과 경영운영부장, 총무부장을 거쳐 2018년 진천선수촌 훈련본부장에 올랐고 2021년 12월 정년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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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직위로 2년 임기인 부촌장은 김택수 진천선수촌장을 보좌하는 한편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관리·교육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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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촌장은 다음 달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평창동계훈련센터를 기반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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