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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대표팀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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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남자 팀레구, 여자 팀레구, 여자 쿼드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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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팀레구는 일본과 라오스를 차례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최강 태국과의 경기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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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에 처음 합류한 베테랑 김형종(36·경북도청)은 안정감을 더했고, 신희섭(23·강원도체육회)은 과감한 플레이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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