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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현정, 30대 같은 동안美..."시간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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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현정이 50대 나이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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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보랏빛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걷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에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 사진임에도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깨끗한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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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50대라고 믿기지 않는다", "여전히 청순한 여신",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다", "고현정 시간만 멈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은 드라마 '모래시계', '여왕의 교실', '너를 닮은 사람' 등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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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SBS 드라마 '사마귀'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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