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드래곤포니가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3월 '낫 아웃'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이번 신곡 '지구소년'은 그간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선공개한 곡이다. 이후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쏟아졌고, 드래곤포니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구소년'의 발매를 전격 결정했다.
Advertisement
편성현은 "지구에 살고 있고 지구인인데 방황하고 떠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구소년이 되고 싶은 마음에 제목을 지었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발매 시점에 대해서는 안태규는 "지난 5월에 단독 콘서트가 있었다. 여름이 가기 전에 내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그 전에도 발매 계획을 가지고는 있었다. 곧 들려 드리겠다고 얘기했는데, 지키지 못 했다. 이번 여름이 가기 전에 한 약속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했다. 가장 빠른 시점에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드래곤포니의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