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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당장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는 것이 힘들다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며 지역 경제와 활력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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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부산에 하루 이상 숙박 예정인 다른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부산의 관광시설과 지역 업체 17곳의 이용요금을 할인해주는 것으로 전국에서 처음 시도한다고 부산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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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관광지인 키자니아, 더베이101요트, 클럽디오아시스, 아쿠아리움 등에서 최대 60%, 2만8천8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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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명이 17개 제휴업체를 모두 이용하면 최대 13만6천45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을 체험한 청년이 부산에 정착하고 싶게 만드는 시도"라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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