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수영연맹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정기 총회에서 박 위원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 위원은 2022년 12월 세계수영연맹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여성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국제 스포츠 외교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Advertisement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 주요 국제 스포츠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Advertisement
박 위원은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비롯해 국제 수영계 안팎에서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버서더로 위촉돼 국내외 스포츠 외교를 이끄는 역할도 맡고 있다.
또한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박 위원의 연임은 한국 수영의 위상은 물론 아시아 수영의 영향력을 세계에 다시금 알리는 계기"라고 평가했다.
4b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황정음, '쓰레기 나눔' 오보에 쿨한 대처…"어차피 사실 아니라 대응 안 했다"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 절단이라니!' 복합 골절, '올림픽 여제' 린지 본 "내일 4차 수술 후 집으로"…병상에서 감사의 첫 육성 공개
- 2."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3.[밀라노 스토리] 대충격! 한국 '5G'에 굴욕당한 영국 女 컬링 대표팀.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 영국 BBC도 라이브 중계 도중 사과
- 4.'캠프지서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성추행 혐의는 벗었다…그러나 중징계 불가피
- 5."난장판 된 밀라노" '백플립' 세계 1위 美 말리닌 '8위 침몰'→日, 銀-銅 '수확'…'쇼트 5위' 샤이도로프 32년 만의 金, 더 아쉬운 4위 차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