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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중 양국 중학생들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호 협력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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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활동 외에도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교류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행사에 참여해 서로를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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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쌓고 협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한중 청소년스포츠 교류를 비롯해 한일 청소년스포츠 교류, 한중일 동계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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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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