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이던 가운데 한화는 NC 다이노스와 깜짝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최다 안타 1위 손아섭을 받고,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을 보냈다.
Advertisement
손아섭은 남은 시즌 한화의 확실한 공격력 보강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손아섭은 KBO리그 최고의 '교타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통산 2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2푼 181홈런 232도루 1069타점 1382득점 OPS(장타율+출루율) 0.845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손아섭이 때려낸 2583개의 안타를 KBO리그 역대 선수 중 최다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통산 타율 3위를 달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채은성은 이어 "무엇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타자가 우리 타선에 들어오게 됐기 때문에 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기대가 된다"고 했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