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시아컵은 5일부터 17일까지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4개조로 나뉜 아시아컵은 각조 1위는 8강에 직행한다. 각 조 2, 3위는 8강행을 놓고 단판 승부를 펼친다.
Advertisement
한국은 조 2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호주와 레바논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
Advertisement
레바논도 마찬가지다 당초 와엘 아락지가 어깨부상으로 불참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 아락지는 창의적인 경기 운영과 득점으로 '아시아의 마누 지노빌리'라 불리는 선수다. 아시아에서 일본 카와무라 유키와 함께 최고 가드로 평가받고 있다. 게다가 2년 전 원주 DB를 정규리그 1위로 이끈 디드릭 로슨이 귀화선수로 참가한다. 강력한 원-투 펀치를 지닌 레바논이다. 객관적 전력에서 한국이 많이 밀린다.
한국은 국내에서 4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4전 전승. 단, 평가전 파트너였던 일본은 정상 전력이 아니었고, 카타르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경기력 자체는 호평 일색이었다. 해외파 듀오 이현중과 여준석은 강력한 활동력과 내외곽의 폭발적 득점으로 대표팀을 이끌었고, 이정현(소노) 유기상(LG) 이승현(현대모비스) 하윤기(KT) 등도 매우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팀 케미스트리 자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준호 대표팀 감독은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아 전설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