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송혜교가 럭셔리 뷰티 브랜드 겔랑(Guerlain)의 엠버서더로서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1일, 송혜교는 자신이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겔랑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하게 올려 묶은 땋은 머리는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매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도자기처럼 매끄러운 피부에 강렬한 레드 립을 더한 조합은 송혜교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송혜교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함께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1970년대 방송가를 배경으로 무대 위의 스타와 그 스타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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