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수영복 노출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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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1일 "행복한 부산 여행. 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부산 여행 중인 장영란이 호텔의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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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무려 23kg 감량 성공 후 현재까지 유지 중인 장영란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모았다.
또한 장영란은 "10년도 넘은 조금은 늘어난 수영복을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다니. 수영보다 사진을 더 찍는 중"이라며 사진을 찍어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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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지인 및 팬들은 "몸매 대박이다" "정말 늘씬하다" "아이 둘 엄마 같지 않다" "관리의 여왕" 등의 댓글을 남기겨 장영란의 미모를 칭찬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좀 과하다. 보기 민망하다"라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또 해당 댓글에 공감 '좋아요'도 다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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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창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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