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명길이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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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최명길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플라워 패턴의 수영복을 입은 채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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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수영장 근처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나이가 무색하다", "헬스와 관리의 끝판왕", "20대도 울고 갈 완벽한 몸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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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명길은 정치인 겸 소설가 김한길과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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