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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영란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이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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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영란은 "너무 웃겨 쉿"이라며 유쾌하게 받아쳐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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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영란은 "사실 여행 와서 너무 많이 먹어서 내일은 수영복을 못 입을 정도"라며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을까요? 이런 게 여행의 묘미죠. 먹고 즐기고, 또 먹고 빼고, 무생각으로 휴가 즐기기!"라며 행복한 부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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