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산 10일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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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혜진쓰' 채널에는 '조리원 입소와 동시에 살과의 전쟁 선포(출산 후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헤이지니는 퇴원한 후 조리원으로 향했다. 2주간 있을 예정이라고. 헤이지니는 먼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체크했다. 출산 전 67kg였는데 이날 몸무게는 61kg로 나왔다. 헤이지니는 "6kg가 빠졌다고? 심지어 옷도 입고 있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아무것도 안 했다. 심지어 5일 동안 변을 못 봤다. 55kg 아래로 빼고 나갈 수 있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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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10일째 되는 날. 헤이지니는 산부인과 검진을 가기 전 샐러드를 먹었다. 헤이지니는 "야채 위주로 먹고 소스 양도 조절했더니 57kg가 됐다. 10kg가 빠졌다. 하루에 1kg 씩 빠졌다고 보면 된다"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달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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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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