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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출산한 헤이지니는 퇴원한 후 조리원으로 향했다. 2주간 있을 예정이라고. 헤이지니는 먼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체크했다. 출산 전 67kg였는데 이날 몸무게는 61kg로 나왔다. 헤이지니는 "6kg가 빠졌다고? 심지어 옷도 입고 있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아무것도 안 했다. 심지어 5일 동안 변을 못 봤다. 55kg 아래로 빼고 나갈 수 있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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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달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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