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투수 화이트가 타구에 맞아 교체됐다.
화이트는 2일 잠실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화이트는 두산 양의지의 타구에 오른팔을 맞았다. 마운드 위에서 응급처치 후 내려갔다.
화이트는 첫 타자 정수빈을 유격수 땅볼 처리했다.
이유찬도 유격수 땅볼로 잡았다.
2사 후 케이브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케이브가 도루로 2루까지 갔다.
2사 2루에서 양의지가 때린 공이 화이트의 오른팔을 맞고 좌익수 앞으로 굴절됐다. 케이브가 득점했다.
SSG는 급히 전영준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두산 양의지가 마운드에 다가와 미안하다는 뜻을 나타냈다. 두산 고토 코치까지 마운드에 방문해 화이트의 상태를 살폈다.
SSG 관계자는 "화이트는 우측 팔꿈치에 타구를 맞아 교체됐다. 병원검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