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근 이사를 한 최강희는 "원래 쇼핑을 잘 안 하는데 사고 싶은 조명이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원하던 제품들을 구매 한 후 집으로 가던 최강희는 자동차가 바뀐 걸 공개하며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추억이 담긴 차를 폐차했다"며 헤어진 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새 집을 공개한 최강희는 "짐이 없어서 이삿짐 업체를 안 불렀다. 제가 짐을 쌌더니 박스 3개가 다였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집에 칼이 없는 이유에 대해 최강희는 "신중하게 칼을 골라서 사고 싶다. 이사 했다고 대충 사고 싶지 않다. 후회 할 거 같다"라며 "결혼 못한 이유랑 비슷한 거 같다. 이 칼을 샀는데 다른 칼이 마음에 들면 어떡해. 난 걱정 된다. 헤어지는 게 지긋지긋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최강희는 "옛날에 나 도둑을 만났었다. 집에 담을 넘어 다녔는데 도둑을 만났다. 딱 넘었는데 누가 서 있더라. 그 사람 어깨에 거의 손을 올린 거다. 그래서 돌아서 나가는데 다리가 안 떨어지더라"며 위기 상황에 굳어 버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근데 뒤에서 안 쫓아왔다. 그래서 나갔다"고 하자, 전현무는 "라이벌 도둑인 줄 알았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