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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츠와의 3연전을 2승1패의 위닝시리즈로 마친 샌프란시스코는 56승56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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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정후는 타율 0.258(399타수 103안타), 6홈런, 44타점, 54득점, 38볼넷, 8도루, 출루율 0.327, 장타율 0.406, OPS 0.733을 마크했다. 타율은 6월 20일 이후, OPS는 6월 21일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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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콘 4회에도 이정후의 안타가 연결고리가 돼 3점을 보태며 승기를 잡았다. 1사후 케이시 슈미트의 좌전안타로 포문을 연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몬타스의 4구째 90.9마일 몸쪽 커터를 받아쳐 유격수와 2루수 사이를 절묘하게 빠져 나가는 중전안타를 날리며 찬스를 1,3루로 연결했다.
8회 2사후 볼넷을 출루하며 4번째 출루를 한 이정후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타를 폭발시켰다. 샌프란시스코는 2사 만루서 도미닉 스미스의 적시타, 슈미트의 좌월 3점홈런으로 12-2로 점수차를 크게 벌렸다.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이정후는 상대가 포수 루이스 토렌스를 마운드로 올린 가운데 3구째 바깥쪽 74.3마일 직구를 밀어 때려 98.2마일의 속도로 좌중간으로 날아가는 라인드라이브 안타를 터뜨리고 2루에 안착했다. 하지만 홈을 밟지는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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