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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의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팔리냐는 2025~2026 시즌 말까지 임대 형식으로 토트넘에 합류한다. 내년 여름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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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에서의 꾸준하고 수준 높은 활약은 2024년 7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팔리냐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 스쿼드의 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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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의 거래에서는 항상 토트넘이 손해를 봤다. 최근 마티스 텔의 완전 영입이 대표적이다. 지난 시즌 토트넘은 비싼 가격에 텔을 임대 영입했지만, 텔의 활약은 저조했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텔의 완전 이적 옵션을 발동해 영입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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