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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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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영규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 자택까지 직접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의 송치 후 불과 2주 만에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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