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고은과 안은진이 폭염에 굴하지 않고 한강에서 땀을 흘렸다.
4일 김고은은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한강을 거닐고 있는 모습. 이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안은진의 뒷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안은진은 너무 마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폭염에도 러닝을 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고은과 안은진은 한예종 동기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고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안은진은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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