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정후는 4일(한국시각)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4타수 4안타 대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12대4로 대승했다.
Advertisement
이정후가 뉴욕에서 화력시범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Advertisement
이정후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진행된 3연전 동안 9타수 4안타 3홈런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당시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식 SNS를 통해 '이정후가 뉴욕을 씹어먹었다'고 찬양했을 정도였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4안타 경기는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초다.
이정후는 4회초에도 중전 안타를 때렸다. 두 타석 만에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를 터뜨렸다. 8회초 2사 후에는 볼넷을 골랐다. 9회초 마지막 타석에 2루타까지 추가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타율 0.256 / 출루율 0.327 / 장타율 0.406에 OPS(출루율+장타율) 0.733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6월 월간 타율 0.143 / 출루율 0.277 / 장타율 0.274의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시즌 타율이 0.240까지 떨어졌다.
후반기부터 서서히 반등 조짐을 나타냈다. 이정후는 후반기 타율 0.315 / 출루율 0.393 / 장타율 0.426에 OPS 0.819를 기록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