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코요태는 '실연'을 시작으로 '만남', '불꽃', '디스크왕', '반쪽', '영웅' 등 메가 히트곡 무대들의 향연을 펼쳤다. 멤버들은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는 물론,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답게 완벽한 무대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Advertisement
이번 호주 콘서트에서는 교민들 뿐 아니라, 수많은 현지인들도 함께했다. 해외에서까지 폭발적인 응원 목소리에 감동한 코요태는 "2004년에 단체 공연으로 호주에 온 적이 있다.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 모두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코요태는 미국 투어와 이번 호주 콘서트를 통해 '국민 그룹'의 존재감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국에서의 삶과 음악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며 단순한 콘서트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