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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2024시즌, 김은중 감독의 부임과 함께 수원FC에 합류한 뒤 한 시즌 반 동안 총 47경기에 출전해 6득점 4도움을 기록했다. 전남유스 출신으로 2010년 선덜랜드로 이적하며 '최연소 프리미어리거'가 된 지동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선덜랜드), 독일 분데스리가(다름슈타트, 아우크스부르크, 마인츠, 브라운슈바이크) 등 유럽 무대에서 활약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홍명보호의 동메달을 이끌었고 국가대표로 A매치 55경기 11골을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다. 전남 유스 출신 '최연소 프리미어리거'였던 지동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공격수다. 해외 진출 10년 만인 2021년 K리그에 FC서울로 복귀했고, 성실하고 반듯한 인성에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하는 팀플레이어로 가는 팀마다 자신의 역할을 해내며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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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오피셜 직후 지동원은 수원FC팬들을 향해 "수원FC에서 보낸 시간은 제게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준 서포터즈 '포트리스'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호주라는 새로운 무대에서도 수원FC 팬 분들과의 추억을 잊지 않겠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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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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