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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유재석에게 "형 어제 몇 시에 잤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9시 반에 잠들어 새벽 4시 40분에 기상했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그 정도면 신생아 아니냐"라며 놀랐고 유재석은 "여러분들도 노력하시면 충분히 잘 수 있다. 저는 7~8시간 자면 딱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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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은 뒤늦게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에는 택배, 화물, 쌀 납품 등 일을 했다. S전자 설치 기사 연수를 받을 때 고객 응대 상황극을 했다. 진상 고객을 연기했는데 그때 배우들은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30대가 된 후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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