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연패에 빠진 한화는 59승3무39패를 기록하며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이긴 LG 트윈스(61승2무40패)에게 1위 자리를 넘겨줬다. 6월14일 1위로 올라간 한화는 52일 만에 2위가 됐다.
Advertisement
타선은 시원하지는 않지만, 점수를 지원해줬다. 5회말 2사에서 노시환의 2루타와 채은성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고, 7회말에는 문현빈의 솔로 홈런까지 이어졌다. 7회말 홈런이 터지면서 한화는 승리 분위기를 잡는 듯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믿었던 카드는 실패로 돌아갔다. 이정훈에게 몸 맞는 공이 나오면서 만루. 허경민의 희생플라이로 2-2 동점이 됐다. 이후 안현민에게 2B에서 몸 맞는 공이 나와 다시 한 번 만루 위기에 몰렸다.
한화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1무6패로 주춤했다. LG가 9승1패, 3위 롯데가 7승3패로 가파른 상승세다.
100%의 확률은 없다. 언젠가 한 번은 깨질 승리 공식이었다. 그러나 후반기 선두 싸움에 중요한 승부처에서 나온 패배인 만큼, 아쉬움이 더욱 짙게 남을 수밖에 없었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