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윤경호는 등장부터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유재석과 조세호와 인사를 나눈 그는 "진짜 여기 앉는 거냐"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격스러웠나 보다"라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또 과거 연기 슬럼프로 고민하던 시절, 한석규에게 들었던 인생 조언도 진지하게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렇게 긴 에피소드는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조세호는 "한석규 형님이 대신해서 나오신 줄 알았다"며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윤경호는 "서로 눈 던지면서 눈싸움하는데 지나가던 분들이 해진 형님을 알아보고 사진 찍으려고 했다. 그러니까 '어우~ 찍지 마요. 놀고 싶어서 노는 거예요'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에피소드 만수르다. 어마어마하다"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