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소개팅을 앞두고 절친들과 패션 점검에 나섰다.
6일 녀녀녀 (노처녀×돌싱녀×유부녀)에는 '50대 현숙 언니의 파격적인 소개팅 도전기 (예고) | 녀녀녀 소개팅 프로젝트 커밍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현숙은 절친 배종옥과 변정수를 집으로 초대해 "제작진이 소개팅해 준다고 하는데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배종옥은 "너무 잘됐다"며 반겼고, 변정수는 "옷 같은 거 잘 꾸미면 된다"며 격려했다.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소개팅 패션 체크에 돌입했다. 윤현숙은 슬랙스와 해골무늬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했지만, 배종옥과 변정수는 못마땅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윤현숙은 시스루 티셔츠에 형광 브라를 매치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배종옥과 변정수는 "점점 산으로 간다"며 질색했다.
결국 모델 출신 변정수가 나서서 스타일링을 도와줬지만, 윤현숙은 "이건 아니다. 이건 나 남자 못 만나게 하려고 하는 거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우여곡절 끝에 소개팅 자리에 나선 윤현숙은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이내 상대 남성과 자연스럽게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윤현숙은 "그냥 나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란 걸 봐줬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