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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는 지난 4월 7일 오후 6시 50분쯤 아와가타케 터널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해 동승한남자는 뼈가 부러졌고 히로스에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대형 트레일러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당시 시즈오카현 경찰은 자동차 운전 처벌법 위반으로 도쿄에 위치한 히로스에 자택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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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 직전 한 휴게소에서 동승한 남성 매니저와 바꿔 운전석에 앉은 후 사고를 일으켰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팬들을 실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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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0년생인 히로스에는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는 톱스타다. 하지만 지난 2023년 유명셰프 도바 슈사쿠와의 불륜을 인정하고 남편 캔들 준과의 이혼을 발표하며 이미지가 추락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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