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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기준으로는 2분기 매출 2203억 원, 영업이익 46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5%, 56.9% 증가했다. 이러한 고성장세에는 신보 판매 확대와 음원 매출 증가, 기획 및 공연 MD(기획상품) 부문 실적 호조가 주효했다. 영업이익 또한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더불어 매출 믹스 개선 영향으로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이와 함께 주요 계열사들도 아티스트 활동 확대에 따라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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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스파, NCT 위시의 미니 앨범은 물론 NCT 해찬의 첫 솔로 정규앨범, 엑소 수호와 찬열의 미니 앨범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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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부문 역시 활발하다. 첫 월드 투어 중인 라이즈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확장해 전 세계 22개 지역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된 에스파의 단독 콘서트도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로 펼쳐진다. 이 밖에도 레드벨벳-아이린&슬기, NCT 드림, 엑소 카이, NCT 도영, 샤이니 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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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혁 공동대표는 "SM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기존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신인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K-Pop 시장 전세대에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IP를 중심으로한 전방위 콘텐츠 사업이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가시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아티스트 IP 기반의 콘텐츠 확장과 글로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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